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成佛寺址

 

소재지 : 화천군 간동면 유촌리 산 160. 161번지


화천군 간동면 楡村里 서쪽 약2km 지점, 즉 용화산에서 동쪽으로 뻗은 능선 山麓 아늑한 곳에 남향한 절터가 있다 . 면적은 약 1000평 정도로서 3단의 축대를 길게 쌓아 대지를 조성하였으나, 건물지를 확인할만한 주춧돌은 발견되지 않았다. 법당지로 추정되는 곳에는 거칠게 다듬은 長大石으로 축대를 쌓았으며(길이 16.7, 높이 1.1m),나머지 두곳의 축대는 막돌로 쌓았다.

 

절터는 현재 밭으로 경작되고 있으며, 축대석을 일부 헐어간 흔적이 있다. 그리고 절 입구에는「卍」字가 바위에 새겨져 있다. 사찰 경내 북쪽에 塔材 3개가 있다. 2개는 화강암으로 된 네모의 옥신석인데, 얕게 隅柱를 조각하였다. 그 중 하나는 완전하나 다른 하나는 반출하기 위함인 듯 인위적으로 파손되어 있다. 나머지 하나는 기단부 甲石같이 보이는 큰 板石이다


가로 106, 세로 103m). 절터 서편에 조선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기와 조각이 많이 흩어져 있으며, 朝鮮前期의 백자 조각3점이 지표에서 채집되었다. 이 절터에서 북쪽으로 트인 계곡을 따라 1km 정도 올라가면, 이 절의 부속암자로 추정되는 곳이 있다. 북쪽으로 화강암 斷崖가 솟아 있고, 그 앞으로 3면을 축대로 쌓아 암자터를 조성하였다. 기와 몇 쪽이 발견될 뿐 그 밖의 유물은 보이지 않는다.

 

 

啓星寺址

 

소재지 : 화천군 하남면 계성리


창건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소개된 이래 『여지도서』에는 “今廢”라고 되어 있다. 1915년에 한 농부가 여기에서 밭을 갈다가 놋시루를 습득하였는데, 英俊 스님이 절을 造成하였다는 내용이 새겨져 있었다. 현재 석등이 있는 위치에서 산쪽으로 약 200 미터 올라가면 원래의 절터가 있다. 축대 위에 柱礎石이 정연히 남아있고 塔材가 일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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