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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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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의회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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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가는 소리
저승길이 멀다더니 대분밖이 저승일게
아버님전 뼈를 빌고 어머님전 살을 빌어
칠성님전 명을 빌고 제석님전 복을 빌어
이세상에 탄생하여 부모은공 못다 갚고
아침나절 성튼몸이 저녁나절 병이 들어
전의 불러 약을 쓴들 약턱인들 입을 손가.
무녀불러 굿을 한들, 굿덕인들 입을 손가.
경술불러 경 읽은 듯 경덕인들 입을 손가.
백발을 못 이겨서 황천길에 들어서니,
일가 친척 형제들도 호천하고 망극이라.

(성명:이병동  성별:남  나이:68  주소:상서면 노동1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