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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의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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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동면
화천문화원  화천의지명유래  간동면

간동면

간천리

구만리

도송리

방천리

오음리

용호리

유촌리

화천군 1읍 4면의 하나. 동면(東面)과 간척면(看尺面)으로 나뉘어 있었다. 여지도서 (輿地圖書.1760)를 보면, 동면은 관불(觀佛), 말흘대(末訖大), 방천(芳川)리를 관할하였고, 간척면은 도송동(都宋洞), 어읍삼(於邑三), 오음사(五音寺), 상간척(上看尺)리를 관할하였다.
그 후 관동지(關東誌.1829~31)를 보면, 간척면의 지명에서 어읍삼리(於邑三里)가 유읍삼리 (楡邑三里)로, 오음사리(五音寺里)가 오음사리(吾音寺里)로 다소 변경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관동읍지(關東邑誌.1871)를 보면, 동면의 말흘대리가 태산리(泰山里)로, 간척면의 유읍삼리가 유촌리(楡村里)로 개칭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동면의 동촌(東村), 태산(泰山), 방천(芳川)리와 간척면의 도송 (都宋), 유촌(楡村), 오음(梧陰), 간척(看尺), 구만(九萬)리를 통합하 여 간동면(看東面)이라 개칭되었다. 이때에 도송리는 구만리에 통합되어 간동면은 7개리를 관할하였다. 1937년 화천땜 건설로 저수지(지금의 파로호)가 생김으로써 교통문제로 구만리에서 도송리가 다시 분리되었고, 1945년 해방과 더불어 공산치하에 있다가 1954년 11월 17일 군정(軍政)으로부터 행정권을 이양받아 현재 1출장소 7개리를 관할하고 있다.

동쪽은 양구군(楊口郡)의 양구읍(楊口邑), 남쪽은 춘천시(春川市)의 북산면(北山面), 신북면(新北面), 사북면(史北面), 서쪽과 북쪽은 화천읍(華川邑)에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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