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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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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화천문화원  화천의역사  선사시대

화천지역에서 구석기가 발견된 곳으로는 거의 파로호 유적으로서, 暮日,山谷,東村,반구뫼, 신내 등의 유적이 있다. 인접한 양구군 상무룡리에서 대량의 구석기 유물이 조산된 예로 보아 화천에도 구석기 유적이 발견될 가능성은 앞으로 많다. 다만 댐이 생겨 지역이 수몰된 상태라 실질적으로 조사가 어려운 상태이다.

 

신선기시대 이후의 유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간동면 유촌리에 몇 基의 고인돌이 있었다고 하며, 간동면 간척리에도 돌무지 무덤이 조사되었으나 군부대 건립때 석재로 사용하여 지금은 볼 수 없다. 화천읍 하1리와 하남면 거례리,위라리등지에서는 돌도끼가 수습되었으며, 화천읍 상2리에서는 돌화살촉이 발견되었다. 한편 하남면 위라리와 용암리에서는 돌끌 및 돌망치가 수습되었는데, 이들 지역에서는 이번 조사에서도 적지 않은 석기가 발견되었다.

 

시대는 잘 알 수 없으나 하남면 원천리의 고분 2基가 일제시대에 보고된 적이 있다.

 

(鋤吾支里 부락의 北方 약 200間, 화천으로 통하는 도로 西側 田內에 2基 있다. 직경 약 10間, 높이 약 6尺, 河原石을 堆積한 것으로서 발굴된 형적은 없다. 지역 사람들은 「모은담」 이라고 부른다)

 

 

위라리 채집 공열토기 위라리 채집 간돌토기 위라리 채집 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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